자동차용 각형 셀
삼성SDI의 자동차용 각형 배터리는 금속 케이스 안에 전극 구조를 넣는 방식이다.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사용되며, 직육면체 셀을 모듈과 팩으로 구성한다.
6세대 제품 P6는 니켈 비중 91% 이상의 고니켈 양극과 실리콘계 음극을 사용한다. 이전 P5 대비 에너지 밀도를 10% 이상 높였으며, 2024년 양산 제품으로 소개됐다.

삼성SDI의 자동차용 각형 배터리는 금속 케이스 안에 전극 구조를 넣는 방식이다.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사용되며, 직육면체 셀을 모듈과 팩으로 구성한다.
6세대 제품 P6는 니켈 비중 91% 이상의 고니켈 양극과 실리콘계 음극을 사용한다. 이전 P5 대비 에너지 밀도를 10% 이상 높였으며, 2024년 양산 제품으로 소개됐다.
삼성SDI의 5세대 각형 배터리 제품군이다. 제조사는 P5를 적용한 BMW iX를 전시 사례로 소개했다. P5는 세대명이며 개별 셀 부품번호가 아니므로, 특정 용량이나 치수를 세대 전체의 공통값으로 쓰지 않는다.
P5 이후의 6세대 각형 제품군이다. 삼성SDI는 하이니켈 NCA 양극과 SCN 음극 기술을 적용한 세대로 소개한다. P6 역시 여러 고객용 사양을 포함할 수 있어 개별 셀 모델과 구분한다.
삼성SDI의 제품 안전자료에서 모델 코드와 94Ah 용량, 3.68V 전압을 확인할 수 있는 셀이다. 이 코드는 개별 셀 모델로 기록하며, 94Ah라는 용량만 같은 다른 셀이나 P5·P6 세대명과 동일한 제품으로 묶지 않는다.